신둔사(薪芚寺)

 

전경

 경북 청도군 화양읍 동천리의 남산 중턱 남산골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는데,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우며 울창한 산림에 세곡의 티끌 하나도 묻지 않아 정령이 숨어 사는 곳 같은 감을 준다. 이 절은 1173년(고려 명종 3년)에 보조국사가 창건하여 봉림사라 이름하였고, 1667년(조선 현종8년)에 상견대사가 중창하였다. 1878년에 절을 중수하고 절 이름을 신둔사로 개칭하였으며, 1926년에 송호화상이 중창하였다.지금 남아 있는 건물들은 조선조 중엽의 것으로 추측되며 대웅전, 칠성각, 산령각, 영각, 요사 등이 있고 오층영산보탑이 있는데 이는 근대작(일제강점기)이다.

청풍루

대웅전

범종각

요사체와 대웅전

 설경

 

2007년 부처님 오신 날

신둔사 주변 설경

신둔사 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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