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icani 박물관의 조형예술품

1.바티칸 궁과 박물관 : 시스틴 예배당과 보르기아 탑(왼쪽 성 베드로의 정면 뒤)이 중세 궁의 광장을 내려다 보고 있다.   중앙에 성 다마수스와 시스틴 궁의 정원이 니콜라스 5세 탑을 발 아래로 두고 있다.  뒤쪽을 향하여 두 개의 긴 회화관 화랑이 있고, 뒤로는 니키오네델라피냐가 있다.  왼쪽 화랑 가운데 넘어로 바람탑이 뚜렷이 보인다.  멀리 왼쪽으로는 피나코테카와 바티칸 박물관 행정실이 있고, 나무 가운데로 피우스 4세의 카시나와 과학 아카데미도 보인다.

2.바티칸 박물관 나선형입구 :  나선형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유리벽으로 보호막을 한 원형발코니로  끝이 나는 건축물로 언덕중턱에 서 있다.

3.바티칸 박물관 내부 : 라파엘레 스테른이 1817∼22년에 신고전주의 스타일로 지었고, 나일강 상과 새로 구입한 고대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4.아폭시오메노스  : 그리스 운동선수로 손의 땀을 닦고 있다. 1849년 트라스 테베레에서 발견되었다. 이 조각상은 기원전 320년경 리시푸스가 청동으로 만든 것을 1세기 무렵 로마에서 모방 한 대리석 작품이다.

5.티그리스상 : 발견될 당시에는 머리와 오른쪽 팔, 왼쪽 손 등 여러 부분이 없었으나 미켈란젤로의 감독 아래 모두 추가로 조각되었다.

6.전망대의 아폴로 : 율리우스 2세의 고대 유물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었다. 파르테논 조각군이 발굴됨으로써 기원전 4세기에 아티카 출신의 한 작가가 만든 청동상을 모방한 복제 품으로 판명될 때 까지 수세기 동안 수많은 조각가들의 모델이 되어 온 작품이다.

7.라오쿤 : 이 작품은 이미 로마 시대에 그 독특한 표현 기법으로 유명했었다. 발굴 당시부터 미켈란젤로를 포함한 수많은 작가들이 이같은 작품을 만들기 원하였다. 로마 사람들은 라오쿤을 그들의 조상으로 여기고 있다. 왜냐하면 로물루스의 조상인 아에네아스가 역사의 결 과를 누설했다는 이유로 트로이에서 도망쳤기 때문이다.

8.비너스펠릭스 : 기원전 4세기경에 프락시텔레스가 만든 비너스상을 모방하여 만든 작품이다. 이 조각의 얼굴은 2세기경의 한 여왕후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부인인 파우스티나이거나 혹은 코모두스의 부인이며, 파우스티나의 며느리인 크리스피나의 모습으로 추정 된다.

9.헤르메스 : 이 조각은 1543년 바 오로 3세 에 의해 정원 소장품으로 추가되었다. 이 조각은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으며, 완벽한 인간의 육체적 균형미가 완벽하게 구현된 것으로 여겨져 왔다. 이 조각은 기원전 4세기인 하드리아 시대의 그리스 청동상을 복사한 것이다.

10.카노바페르세우스 : 나폴레옹이 1797년 약탈하여 파리로 가져가 버린 아폴로를 대신하기 위해 피우스 7세가 1802년 구입한 것이다. 

11.아리아드네상 : 이것은 기원전 2세기에 만들어진 것을 기원후 2세기에 로마 사람이 복사한 조각상이다.

12.안토니오카노바 :  1832년 안토니오 데스테가 조각한 안토니오 카노바의 흉상은 바티칸 박물관 총책임자의 방에 있다. 피우스 7세에 의해 1802년 순수미술 감독관으로 임명된 이 베니스 출신 조각가는 아보트 카를로 페아와 함께 나폴레옹 점령 시에 파리로 옮겨간 작품들을 다시 로마로 가져오는 일을 맡은 관리자였다.

13.토루소 : 전망대 토루소를 보다 큰 뮤즈의 방으로 옮겼다. 클레멘트 7세 때 옮긴 이 토루소는 미켈란젤로가 매우 좋아한 것으로,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아마 헤라클레스의 일부가 아닌가 생각된다. 대리석으로 된 이 조각은 기원전 1세기경, 아마도 베로스피 쥬피터의 진품을 만든 아테네의 예술가 아폴로니우스의 작품일 것이다.

14.회극의 여신 :  탈리아(왼쪽). 희극적인 가면, 지팡이, 악기 심벌 등은 원래의 진품을 잃어버린 후 다시 만들 때 추가 된 것들이다.

15.서사시의 여신 : 칼리오페의 상은 발견 될 당시 목이 없었다. 조각가 가스파레 시빌라가 로마제국 시대 초기로 추정되는 한 여인의 목 조각을 가져다가 이 여신의 상에 붙인 것이다.

16.말과 마차 : 1792∼93년에 공사가 끝난 비가의 방은 사문의 안뜰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다. 같은 층에 칸 델라브라 미술관이 있다. 방 가운데에 이름을 갖게 한 대리석 상이 있다. 마차 자체는 대부분 기원후 1세기경의 로마 조각이지만, 조각가 프란세스코 안토니오 프란조니가 말과 마차 바퀴 등을 덧붙였다. 당시에 유행되었던 유물 보존 경향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예이다.

17.나일강 : 이 거대한 대리석 조각( 높이 162cm )은 전에는 율리우스 2세의 고대 유물 박물관에 있었다. 아미도 레오 10세가 1513년경에 이곳으로 옮겼을 것이다. 그리스 시대의 조각을 보고 기우너후 1세기경 로마시대에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

18.아우그스투스 (프리마 포르타의 아우구스투스) : 기원후 14년에 죽은 로마의 첫번째 황제의 상으로 프리마 포르타에서 그의 부인 리비아의 저택 유적 가운데서 지난 세기에야 발굴되었다.  기원전 20년에 만들어진 청동상을 보고 그의 부인을 위해 대리석으로 다시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19.실레누스 : 어린 디오니수스와 함께 있는 실레누스(약 기원전 300년경) . 리시푸스의 한 추종자가 만든 그리스 진품을 로마에서 복제한 것이다. 1985∼86년에 바티칸 박물관을 위한 캘리포니아 미술 후원 단체의 후원으로 복원되었다.

20.아테네여신상 : 기원전 4세기 때의 청동상을 기원후 2세기경 로마에서 대리석으로 복사한 것이다.

21.아티카의 두손잡이 항아리 (기원전 6세기) : 위에 그려진 헤라클레스와 헤르메스 사이의 아테네여신 이 작품은 바티칸 박물관 후원회에 속한 12명의 미국인이 기증한 소장품 중 하나이다.

22.황금 브로치 : 기원전 7세기경 오리엔트 시대, 에트루리아 문화의 것임.

23.마르스의 상 : 1835년 토디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며, 기원전 5세기에 만든 청동상이다.

24.부케로 성합 : 기원전 7세기 후반.

25.사암조각 : 남자의 머리 모습을 한 사암 조각(제6왕조, 약 기원전 2250년).

26.사암비석 :  투트모시스 3세와 함께 해셉스 여왕이 아몬신에게 제사를 드리리고 있다.(제 18왕조, 약 기원전 1400년).

27.미이라를 위한 석관 : 제22왕조, 기원전 930∼ 800년

28.람세스2세의 어머니 : 투이아의 거대 화강암 조각상(제19왕조, 약 기원전 1250년).

29.도미시안의 출발 :  기념부조(8196 A,D). 황제의 얼굴 대신 그의 후계자 네르바의 모습이 새겨졌다, 왜냐하면 황제 사후 그는 원로회의에서 격하 되었기 때문이다.

30.석관 : 목자와 죽은 부부를 묘사한 욕조 모양의 관이다 ( 3세기 후반 )

 

오르세이 박물관바티칸 궁의 천정화. 벽화. 고미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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